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파이낸셜 와이드=김나무 대학생 기자]
정부가 2025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조 9천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정책은 민생 경제의 회복을 목표로 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재창업 및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지원책 중 하나는 배달 및 택배비 지원 정책이다. 배달과 택배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연 매출 1억 4천만 원 미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정책은 비용 부담을 줄여 소상공인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 리턴 패키지' 사업도 확대된다. 지난해 대비 예산이 약 60% 증가한 2,450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폐업부터 재창업 및 취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폐업 지원 비용이 기존 25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늘어나며, 연령대별 맞춤형 취업 교육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또한, 국민 취업 지원제도 참여자에게 매월 20만 원씩 6개월간 추가 지급하는 방안도 포함되었다. 재창업 지원 역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전담 관리자가 밀착 지원하는 방식으로 강화된다.
혁신적인 소상공인 육성에도 초점이 맞춰졌다. 예산은 전년 대비 약 300억 원 증가한 830억 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신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민간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벤처 캐피털 등의 선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정부가 최대 2억 원 한도로 매칭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 외에도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 사업인 ‘TOPS 사업’이 도입된다. 민간 플랫폼과 협업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성과 재도약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데이터 기반 맞춤형 지원과 민간 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이 소상공인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올지 주목된다.

▲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사진 출처=중소벤처기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