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부산 지역혁신 플라이 하이 투자조합’ 결성식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용우, 이하 부산창경)와 부산연합기술지주(대표이사 박훈기, 이하 BUH)에 의해 개최되었다. 이들은 한국산업은행, 한국벤처투자(한국모태펀드), 부산광역시의 출자를 받아 총 58억 규모의 ‘부산 지역혁신 플라이 하이 투자조합’(이하 플라이 펀드)을 결성 완료하고, 24일 부산창경 컨퍼런스룸에서 결성식을 진행했다. 이는 부산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창경과 BUH는 지난해 부산미래성장벤처펀드 출자사업(이하 미래펀드) 내 ‘지역리그’에 최종 선정되어 모태자금 40억을 유치했다. 여기에 삼원에프에이 홍원표 회장, 시티캅 정현돈 대표, 에이텍(대표이사 신승영),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 등이 민간출자자(LP)로 참여하면서 부산 지역 스타트업 투자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러한 협력은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플라이 펀드는 양 기관이 지역 활성화라는 공통의 사명을 가지고 각 역량을 집약해 만든 펀드로, 지역의 공공액셀러레이터와 지역 전문 투자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서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의 전반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산창경은 공공액셀러레이터로서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을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B.Startup PIE 배치프로그램 등 독보적인 창업 인프라 및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설립 이래 지원기업 1200여 개 사를 중심으로 △매출액 6400억원 △고용창출 3000여 명 △후속투자 3900억원 유치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로커스코리아, 팀리부뜨, 테라클, 링크플릭스, 한국정밀소재산업, 짐캐리 등 2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투자 및 보육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조합 결성으로 펀드 조성 누적액 총 120억원을 달성한 것은 지역 스타트업에 대한 신뢰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BUH는 지역 산·학·연을 모두 아우르는 중심 기관으로, 유관기관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 채널을 통해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까지 △약 112개(부산지역 80% 이상)의 기업에 투자했으며 △후속투자유치 2206억원 △회수금액 58억원 등 괄목할 만한 투자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16개의 지역 대학과 연계해 기술·교원 창업 등을 발굴하고 있으며, 발굴된 기업을 보육 및 직접 투자하는 등 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인재와 기술을 활용한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결성된 플라이 펀드는 개인투자조합으로 8년간의 운영 기간(투자 기간 4년) 동안 스타트업의 성장과 스케일업을 목적으로 약정총액의 80%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투자 모델이 될 것이다.
주요 투자기업으로는 부산에 본사 또는 지사를 갖고 있는 ‘부산 지역 기업’을 중심으로 부산 9대 전략 및 5대 미래신산업 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 및 투자할 계획이며,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원 사업을 연계해 스타트업 육성 및 성장을 적극적으로 가속할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은 부산 지역의 경제 구조를 보다 탄탄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창경 김용우 대표이사는 “이번 펀드 결성은 부산 지역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라며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부산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공공액셀러레이터 및 허브로, 중기부-부산시-롯데 등과 함께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미션 수행을 위해 스타트업 문화 확산, 액셀러레이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직간접 투자 연계 및 펀드 조성 등 다양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부산 지역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