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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C Financial Group, United to Beat Malaria와 글로벌 파트너십 이어가고 5K Run 챌린지 최초 후원하며 말라리아 퇴치 노력 강화
  • 편집국
  • 등록 2025-05-03 13:25:49
  • 수정 2025-05-03 13: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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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C, 전략적 파트너십부터 글로벌 직원 참여까지 말라리아 영구 종식 위한 글로벌 운동에 동참

EBC 파이낸셜 그룹(영국)의 CEO David Barrett, APAC 지역 운영 디렉터 Samuel Hertz, United to Beat Malaria의 집행이사 Margaret McDonnell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리더십 서밋에서 만나 EBC의 헌신 의지를 재확인했다. 올해 2025년 세계 말라리아의 날이 ‘말라리아는 우리가 끝낸다: 재투자, 재구상, 재점화’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EBC Financial Group(이하 EBC)이 유엔 재단의 ‘말라리아 퇴치 연합(United to Beat Malaria)’ 캠페인 측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협력 2년차에 접어든 EBC는 기업 차원의 후원 확대와 국경을 초월한 직원 참여 유도를 통해 인식 제고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료 도구에 대한 직접 투자를 늘려 영향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모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아동이 없어야 한다는 공통의 믿음에서 협력을 시작한 EBC는 단순한 협력자에서 적극적인 옹호자로 진화하고 있다. 이는 말라리아 근절을 주도하는 글로벌 시스템과 가장 취약한 공동체를 보호하는 지역 사회 기반 사업 모두를 지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헌신의 일환으로 EBC는 ‘2025 말라리아에 반대하는 5K 러닝(Move Against Malaria 5K 2025) 행사’에 후원사로 처음 참여해 완벽히 예방할 수 있는데도 가장 치명적인 질병으로 손꼽히는 말라리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글로벌 캠페인에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말라리아 퇴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더욱 높이고, 지역 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BC Financial Group (UK) Ltd의 CEO인 David Barrett은 “2024년에 우리는 연대를 표명했다. 올해 2025년에는 더 나아가 행동에 나서고자 한다. 이 캠페인은 우리의 리더십 전략과 직원 문화에까지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이것은 일시적인 변화가 아니라 장기적인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EBC의 지속적인 헌신과 장기적인 비전을 강조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세계 의료 형평성 실현이라는 공통의 목표에 대한 EBC의 헌신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Barrett은 계속되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United to Beat Malaria 집행이사 Margaret McDonnell과 약 40분 간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시급한 글로벌 연대의 필요성을 비롯해 캠페인이 개인적인 측면과 직업적인 측면에 미치는 영향, EBC가 문자 그대로나 비유적으로 이 대의와 나란히 걸어가기로 한 이유를 살폈다. 이러한 대화는 EBC의 목표가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Barrett은 “나에게 첫 해는 이 목표를 옹호하는 활동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올해는 달랐다. 정치 환경이 달라졌고 도전 과제도 새로워졌다. 그러나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이 목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현재의 정치적 환경이 글로벌 보건 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며, EBC가 직면한 도전 과제를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EBC는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 말라리아 피해가 특히 심한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금융 기관으로서 이 싸움을 시급하고도 자신들과 떼어놓을 수 없는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Barrett은 “우리는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에 지부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말라리아는 매우 현실적이고 지역적인 문제다. 따라서 이 캠페인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로서 자연스러운 결정이다. 우리의 직원들과 우리가 일하는 지역 사회와 이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처음에 이 문제는 단순히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이 운동이 얼마나 많은 생명을 살리는지 알게 될수록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인식은 EBC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원을 더욱 확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McDonnell은 EBC와 같은 민간 파트너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EBC가 서밋과 거시적인 목표에 헌신하는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EBC는 공공 보건에 종사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말라리아가 자신들의 인력, 고객,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말라리아는 단순히 건강 문제로만 볼 수 없으며, 경제 문제, 노동력 문제, 나아가 전략적인 글로벌 문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의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단순한 자선 활동을 넘어서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Barrett은 또한 소규모일지라도 자금 지원이 일으키는 나비효과를 강조했다. 그는 “사슬이 끊어지면 그동안의 발전과 투자까지 무너진다. 이러한 이니셔티브에는 거시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당장 다음 분기만 생각한다면 이후 수십 년간의 모멘텀을 잃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장기적인 투자와 지속 가능한 발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2025 United to Beat Malaria 연례 리더십 서밋에서 목소리를 높이다. 2025년 3월 워싱턴 D.C.에서 열린 United to Beat Malaria 연례 리더십 서밋에 Barrett과 EBC APAC 지역 운영 디렉터 Samuel Hertz를 비롯해 120명이 넘는 열성적인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사흘간 열린 이 행사에는 말라리아 종식이라는 공통의 목표로 연합한 활동가, 정책 입안자, 과학자, 학생, 민간 부문 리더들이 자리했다. 이러한 다양한 참여는 말라리아 퇴치에 대한 글로벌 연대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 모임은 의회를 방문해 직접 옹호 활동을 펼친 것으로 결실을 맺었다. Barrett과 Hertz도 의원들을 만나 대통령 말라리아 이니셔티브(PMI), 에이즈·결핵·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글로벌 펀드, 유엔 산하 말라리아 프로그램들에 대한 완전한 자금 지원을 촉구했다. EBC는 안정적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십이 길게 봐서 발전에 꼭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강화하고자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서밋의 하이라이트인 ‘말라리아 퇴치 챔피언들(Beat Malaria Champions)’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러한 활동은 EBC의 글로벌 파트너십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Barrett은 “챔피언들의 열정이 무엇보다 돋보였다. 학생들부터 과학자들로 이뤄진 그들의 에너지는 주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그들은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이끌고 있다. 그들을 보면 더욱 건강하고 공정한 세상이 정말로 가능하다는 희망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는 말라리아 퇴치 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Hertz는 “지역 사회를 교육하고 연대를 구축하고 정책을 추진하는 데 헌신하는 챔피언들과 나란히 의회 홀에 걸어 들어간 경험은 옹호 활동의 효능감을 강력하게 느끼게 해줬다. EBC는 이 운동에서 민간 부문을 대표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변화를 주도하는 이들과 나란히 걸을 수 있어 더욱 자랑스러웠다”고 밝혔다. 이는 EBC의 민간 부문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조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달리기 이상의 의미: 전 세계 직원들과 함께 말라리아 퇴치에 동참하는 EBC. EBC는 이번에도 ‘Move Against Malaria 5K 2025’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한다.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리는 가상 챌린지를 통해 전 세계 참가자들은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혹은 방식에 상관없이 움직여 말라리아 예방 노력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이러한 글로벌 캠페인은 EBC의 직원들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BC는 지난해에도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공식 후원사로 처음 참여한다. 이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옹호와 실천을 위해 더 깊이 헌신하겠다는 EBC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 결정은 현장 이니셔티브 지원과 인식 제고에 있어서 EBC의 역할이 진화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영국,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지에서 200명이 넘는 EBC 직원들이 이미 참여를 약속해 팀을 동원하고, 지역 사회에 참여하고, 핵심적인 자금을 모금하는 데 일조하기로 했다. 이러한 직원들의 참여는 EBC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다.

목적 지향적 투자를 통해 현장 영향력 강화. EBC는 말라리아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개입에 투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에는 살충제 처리된 모기장, 신속 진단 검사, 말라리아 치료제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이러한 지원 활동은 전 세계에서 말라리아 위험이 가장 높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 최전선에서 운영되는 보건 프로그램에 집중 투자될 계획이다. 이러한 투자는 말라리아 퇴치에 있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McDonnell은 “이 파트너십은 기업의 사회 공헌 차원을 넘어 가장 취약한 인구를 보호하기 위한 공통의 목표를 비추어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는 EBC의 사회적 책임이 단순한 자선 활동을 넘어서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나아가 EBC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및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전략에 따라 유엔 연계 기관 및 글로벌 보건 파트너와의 협력을 심화해 개발도상국에서 영향력을 극대화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Hertz는 “우리는 글로벌 금융 기관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이 세계 복지와 떼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말라리아와의 싸움에서 우리는 기부자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으며, 옹호자, 협력자, 그리고 변화의 촉매”라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EBC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낸다.

United to Beat Malaria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말라리아 취약 지역에서 167만 명이 넘는 사람을 보호하는 데 일조했다. 성과는 EBC와 같은 파트너들의 협력 지원으로 가능했다. 등록 및 기부는 여기 (https://fundraise.unfoundation.org/event/move-against-malaria-5k-2025/e654861)에서 가능하다. 이러한 참여는 말라리아 퇴치 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노력은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나이지리아, 남수단, 우간다 등 아프리카의 고위험 5개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제한적인 의료 접근성, 강제 이주, 계속되는 분쟁으로 취약 계층이 매일 위험에 노출돼 있는 중남미 및 카리브해의 20개 국가에서 말라리아 퇴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러한 지원은 말라리아 퇴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싸움이 끝나기까지는 한참 남았다. 세계보건기구(WHO)의 ‘2024 세계 말라리아 보고서(World Malaria Report 2024)’에 따르면 약 2억6300만 명이 말라리아에 걸려 59만70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사망자 대다수는 5세 미만 아동이었다. 지속적인 글로벌 행동, 민간 리더십, 국제 사회의 변함없는 지원이 동반된다면 우리는 이 생명들을 살릴 수 있다. 이러한 인식은 EBC가 말라리아 퇴치 운동에 참여하는 이유를 더욱 명확히 하고 있다.

EBC는 United to Beat Malaria 캠페인을 비롯해 말라리아를 영구 종식하기 위한 글로벌 운동 최전선에 서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EBC의 CSR 이니셔티브에 관한 상세 정보는 여기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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