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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근로자 생활 안정 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 출시
  • 편집국
  • 등록 2025-06-17 18:36:16
  • 수정 2025-06-17 18: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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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복지공단과 이차보전 융자 사업 체결, 중위소득 이하 근로자 및 1인 자영업자 등에게 최저 1.5% 초저금리 신용대출 지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4월 체결한 근로복지공단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최저 1.5% 초저금리를 제공하는 3000억원 규모의 ‘근로자 생활 안정 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출 상품은 근로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근로자 생활 안정 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은 중위소득 이하 근로자, 1인 자영업자 등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추천서를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본인 또는 자녀 혼례비, 7세 미만 자녀 양육비를 최대 1000만원, 최저 1.5% 초저금리로 지원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이는 특히 저소득층 가구의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 금리는 △이차보전 최대 3.0%p △IBK중기근로자 우대 프로그램 최대 0.5%p △급여 이체 0.2%p 등 모든 조건 충족 시 최대 3.7%p의 감면 금리가 적용된다. 이러한 다양한 금리 인하 조건은 고객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모바일뱅킹 i-ONE Bank(개인) 및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근로자가 새로운 활력을 찾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은행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제적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의지를 반영한 결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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