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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대기업·공기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 마무리
  • 편집국
  • 등록 2025-09-22 22:35:37
  • 수정 2025-09-22 22: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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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출제 트렌드와 학습 전략 등 제공

건국대학교 전경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본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2025학년도 하계 대기업 및 공기업 직무적성검사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특강과 사전·사후 모의고사 응시를 통해 실질적인 대비 효과를 높였다. 건국대 졸업생과 졸업 예정자 등 총 129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는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사업단은 삼성 GSAT, NCS 등 10대 기업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출제 트렌드와 학습 전략을 제시했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은 학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직무적성검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

참가 학생들은 ‘직무적성검사 준비 방향을 고민하던 중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됐다’, ‘모의고사와 전략적 학습법이 실제 대비에 유익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향후 유사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하게 될 것이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단장은 “2025학년도 동계 방학 시즌에도 학생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직무적성검사 대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9월 초부터 본격화되는 대기업 채용 시즌에 맞춰 입사 지원서 컨설팅, 면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학생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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