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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제모빌리티산업전, 한 달 앞으로… 최종 준비 박차
  • 편집국
  • 등록 2025-09-29 22:25:54
  • 수정 2025-10-02 2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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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와 연계 개최로 시너지 효과 기대

아인글로벌 주관 2025 국제모빌리티산업전 세미나 

아인글로벌과 KOTRA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GTT Show)’이 개최 한 달여를 앞두고 최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가운데 드론(ASSETTA), 초소형 전기차(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자율주행차(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 상용차(SENO Pro Trucks), 중고차(카라바), 캠핑카(캠핑인어스) 등과 수백여 종의 다양한 자동차 부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자율주행차와 전기차 관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만큼, 이들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60여 개의 국내 업체 외에도 중국, 인도,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등 90여 개의 해외 업체가 IT 및 전장 부품, 구동 및 제동 장치, 조향 및 외장 부품 등 다양한 종류의 OEM 및 A/S 제품 전시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동차 부품 업체가 밀집한 평택시, 화성시, 용인시의 디지털 무역종합지원센터(DIgital eXport Center-deXter)에서도 관내 업체들과 함께 독립관을 구성해 참가하며,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이러한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의 연계 전시회로, 10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일산 KINTEX 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CIS,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 전 세계 바이어들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의 모빌리티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완성차 업체 연구원 및 관계자, 모빌리티 관련 업계 종사자, 구매 담당자 등이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에 나설 예정이다. 이러한 만남을 통해 산업 간의 협력과 정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 외에도 모빌리티 산업의 최근 이슈와 미래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는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회 참관을 위해서는 웹사이트(www.koaashow.com)에 방문해 사전 참관 등록을 하면 무료 및 신속한 입장이 가능하며, 현재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사전 등록을 통한 원활한 입장은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아인글로벌 소개

재단법인 아인글로벌은 2000년 설립 이래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와 해외 진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 전시회(국제모빌리티산업전) 주최,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개최, 해외 시장 개척단 파견, 바이어 발굴, 각종 해외 마케팅 관련 사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한국 기업들이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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