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Brokers Redesigns IBKR GlobalTrader App for Simpler, Smarter Mobile Trading
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Nasdaq: IBKR), an automated global electronic broker,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redesigned IBKR GlobalTrader mobile app. The updated trading platform reflects the firm’s commitment to delivering intuitive, accessible tools for investors at every experience level.
The new version offers a faster and more powerful interface with new capabilities, including integrated access to fo...
국내 대표 리빙 플랫폼 기업 홈즈컴퍼니가 명동 홈즈레드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홈즈컴퍼니(대표 이태현)가 향후 10년을 향한 새로운 성장 비전을 선포하며, 그간의 성과와 미래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홈즈컴퍼니의 비전은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도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번 행사에는 홈즈컴퍼니 임직원 리더 20명을 비롯해 일본 카터튼 파트너스(L Catterton) 타쿠 야마우미 아시아 투자총괄, 일본 프로핏츠(Profitz) 신이치로 다나카 대표, 국내 주요 투자자 및 파트너사, 주요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홈즈의 10주년을 축하하고 향후 글로벌 비전에 대한 논의를 함께했다. 이는 홈즈컴퍼니가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홈즈컴퍼니는 국내 최초로 코리빙(Co-living) 서비스를 상용화하며 지난 10년간 1인 주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왔다. 현재 ‘HOMES Studio’, ‘HOMES Stay’, ‘HOMES Japan’ 브랜드를 통해 국내외 2800호실 이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하인즈(Hines)·ICG 등 글로벌 투자사와 협력해 3000억원 규모의 임대주택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홈즈컴퍼니가 1인 주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홈즈컴퍼니 이태현 대표는 “홈즈는 부동산을 넘어 도시 생활의 인프라를 설계하는 종합부동산 서비스 기업으로 진화했다”며 “다음 10년은 홈즈가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 ‘코리빙에서 코빌리지(Co-Village)로’ 확장해 AUM 3조원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의 새로운 주거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홈즈컴퍼니는 2025년을 일본 시장 본격 진출 원년으로 선언했다. 현재 도쿄 신주쿠와 시나가와에 ‘HOMES’의 도쿄 지점을 운영 중이며, 연내 메구로 신규 지점도 문을 연다. 또한 오사카 지역 2개 프로젝트에서 총 267개실 규모의 코리빙 주거시설을 11월부터 순차 오픈하며 한국형 코리빙 모델을 일본 전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는 일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문종환 일본법인 대표는 “홈즈는 일본에서 단순 임대가 아닌 AI 기반 자율형 주거관리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글로벌 리빙 스탠더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홈즈컴퍼니가 기술 혁신을 통해 주거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홈즈컴퍼니의 계열사 코빌리지컴퍼니(대표 이재우)는 ‘도심의 코리빙’에서 ‘지방의 코빌리지’로 사업을 확장하며 홈즈컴퍼니의 다음 10년을 이끌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코빌리지컴퍼니 이재우 대표는 행사에서 “우리는 더 이상 도심의 공유주택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제는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커뮤니티형 마을 ‘코빌리지’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과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형성을 위한 비전으로, 향후 기대되는 모델이다.
현재 코빌리지컴퍼니는 강원도 고성군 일대 2만 평 규모 부지에 ‘HOMES Co.Village’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 부지는 광포호와 켄싱턴해변, 파인리즈CC에 인접해 있으며, 자연·주거·문화가 결합된 리빙·코워킹 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코빌리지는 단순한 지방 개발이 아니라 일·여가·공동체가 공존하는 새로운 주거문화 실험”이라며 “도시 청년층이 일시적 거주를 넘어 삶의 지속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리빙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홈즈컴퍼니는 고성을 시작으로 강릉·양양·부산·제주 등 전국 주요 거점으로 코빌리지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며, 기존 1인 주거 중심의 코리빙 사업과 연계해 전국 단위 리빙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는 전국적으로 균형 잡힌 주거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홈즈컴퍼니는 올해 브랜드상품부문장으로 삼성전자를 거쳐 맹그로브(MGRV) CXO를 지낸 하진수 전무를 영입하며 브랜드 전략에 새로운 동력을 더했다. 하 전무는 삼성전자 수석디자이너, CJ그룹 브랜드전략 부장 등을 거쳐 맹그로브의 창립 멤버이자 초기 CXO로서 브랜드·고객경험(CX)을 총괄해온 인물이다. 그는 시니어 주거상품을 기획하며 ‘삶을 디자인하는 리빙 브랜드’의 가능성을 입증했고, 홈즈컴퍼니 합류 이후 상품과 브랜드의 일관된 전략 체계 및 사용자 경험 중심의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하 전무는 “좋은 상품이 곧 좋은 브랜드를 만든다”며 “홈즈는 앞으로 사용자 경험 중심의 공간 브랜드로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이날 행사에서 각 부문 리더들은 향후 10년의 전략적 방향을 공유했다. 이들은 투자개발부문에서 AUM 3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운영/일본사업부문에서는 글로벌 거점 확대 및 AI 자율형 운영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코빌리지컴퍼니는 지방 거점형 리빙 타운 모델 구축을, 브랜드상품부문은 STAR 원칙(단순·세심·진정성·차별성)을 통한 브랜드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스터홈즈컴퍼니는 전국 100호점 돌파와 ‘프리미엄 중개 7대 과제’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홈즈컴퍼니는 이번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도시 주거의 혁신을 넘어, 글로벌 리빙 문화의 창조로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언했다. 이태현 대표는 “홈즈는 공유주택 기업을 넘어 삶의 질과 경험을 디자인하는 글로벌 리빙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술·디자인·커뮤니티를 결합한 AI 기반 리빙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홈즈컴퍼니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임을 시사한다.
행사 개요는 다음과 같다. 행사명은 ‘HOMES COMPANY 10th Anniversary Celebration’이며, 일시는 2025년 11월 7일(금) 오후 5시, 장소는 홈즈레드 명동점 14층이다. 참석자는 홈즈컴퍼니 임직원 리더 20명, 국내외 투자자·주주·파트너사, 언론 관계자 등이며, 특별공연으로 여성 걸그룹 밴드 ‘써니키(SunnyKey)’가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홈즈컴퍼니 10년 회고 및 ‘VISION 2035’ 발표, 각 부문 리더 비전 공유 및 만찬이 포함된다.
홈즈컴퍼니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공간에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시의 1인 가구를 위한 코리빙 운영부터 지역 기반의 새로운 주거 실험인 ‘코빌리지(Co-Village)’ 개발까지 확장하고 있다. 또한 홈즈 재팬을 통한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새로운 생활·커뮤니티 중심 주거 경험을 제안하는 기업이다.